풀고잉 골프 인사이트

골프 시작 전 매너와 티잉그라운드 티 티업 티오프

풀고잉 2021. 8. 14. 1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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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 시작 전에도 매너가 있습니다.

 

 


골프 모임이 있을 때에는 약속 시간보다 1시간~2시간 정도 미리 도착하여 여유시간을 갖고 사전 연습을 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적어도 티오프 한 시간 전 코스에 도착하도록 집에서 출발해야 합니다. 약속시간 엄수는 골프 매너 제1조입니다. 티오프 전 워밍업의 시간을 가져야 합니다. 스포츠 하려는 사람의 몸은 40분가량의 워밍업이 필요하다고 보고 되어 있습니다. 그린피(골프장 코스 사용료)를 끊는 등의 수속과 크루들과 커피를 마시는 시간 20분 등으로 사전 한 시간이 필요한 타임입니다.

조용해야 하는 골프장에서 큰 목소리나 큰 웃음소리는 분위기를 깨는 소음이 될 수 있습니다. 라커룸에서 골프 복장으로 환복한 후에 일단 외부로 나와 코스의 풍경도 살피며 바람을 쐬어 둡니다. 

그 후 클럽 하우스의 식당으로 가서 동료들과 차를 마시고 나서 연습장으로 발을 옮겨 간단한 연습을 합니다. 클럽하우스는 라커룸이 있고 골프 용품을 파는 프로 숍이 있는 곳입니다. 레스토랑 등의 편의시설을 제공하는 골프 클럽 등의 회원용 건물 클럽하우스 안은 깨끗합니다. 

라운드 후에는 클럽하우스에 들어가기 전 신발과 바짓가랑이를 에어 건(에어 슈터)으로 정성을 다하여 흙먼지나 잔디 잎 등을 떨어내고 청결하게 합니다. 

 

 

 

티오프 전 연습이 중요합니다. 

 


골프에서 제1타를 치는 티오프를 앞두고 연습장에서 연습을 열심히 합니다.
플레이 요금을 투자한 만큼 골프장 내에 있는 연습장을 충분히 즐기시길 바랍니다. 연습 없이 바로 티오프했다가 뜻밖의 악타를 연발할 수 있습니다. 본인의 컨디션이나 실력을 끝내 발휘 못하는 가운데 하루를 보내는 일이 생기지 않도록 사전에 연습볼을 착실하게 쳐두어야 합니다.

충분한 연습으로 나름대로 좋은 플레이를 해야 하는 것으로 이 또한 동료들에 대한 굿 매너에 속합니다. 연습볼을 치는 것은 라운드 후에도 필수입니다. 그날의 배드 샷에 대해 원인을 확인하고 교정을 위해서입니다. “라운드 후에도 연습하기"는 실행하기 쉽지 않지만 성장하는데 꼭 필요한 과정입니다. 오직 골프장에서만 가능한 기회를 놓치지 마시길 바랍니다. 이만큼 연습하기에 좋은 장소와 기회를 그냥 스쳐 보며 지나칠 수 없는 일입니다.

 

연습장에도 물론 에티켓과 매너가 있습니다.
모두가 정신을 집중하고 긴장 속에서 연습하는 분위기를 깨는 일이 없도록 정숙을 지키며 떠들지 말아야 합니다.

연습 그린의 사용 때도 조심해야 합니다. 많은 사람이 여기저기 흩어져 홀에 볼을 굴리고 있어 자칫 볼끼리 교차되기도 하고 스치기도 합니다. 서로 서로가 방해할 수 있는 곳이 바로 연습 그린입니다.

다른 사람과 되도록 교차되지 않는 퍼팅을 하는 것이 연습 그린의 매너입니다. 서로서로가 신경을 써서 홀을 선택하고, 되도록 바깥방향으로 연습한다면 상호 교차를 피할 수 있고 충돌 사고도 예방할 수 있습니다. 

먼저 연습하는 사람의 라인을 차단하지 않는 것도 중요한 에티켓입니다.
연습 그린이 텅 비어 있으면 볼을 여러 개 두고 독점 사용해도 좋지만 사람이 많으면 골프공 2개나 3개까지가 적당한 선입니다.

1홀을 3명까지는 쓸 수 있습니다. 그 이상이 된다면 피하길 바랍니다. 자신의 볼
이 남의 홀 앞 라인까지 갔다면 빨리 걸어가서 치우는 것이 매너입니다.

이러한 골프장에서의 그린 연습이 마무리가 되면 1번 홀티에 나가서 티오프 준비를 합니다. 자신의 골프볼에 사인펜 등으로 자신만의 식별 마크를 하면 좋습니다. 대개는 브랜드나 볼에 적힌 넘버 등으로 식별하여 라운드 하기도 합니다. 그리고 호주머니에 번호가 틀린 볼 1개를 꼭 넣어 두시길 바랍니다. 문제가 생겼을 때 스페어용으로 쓰기 위해서입니다. 

그린에서 볼의 위치를 가리키는데 사용되는 볼 마커도 2개~3개가 필요합니다. 바쁠 때는 1개로는 조급함이 올 수 있습니다.  앞 팀에서 티오프하고 나갈 때 이쪽에서도 인사로 보내기를 습관화하시길 바랍니다.

 


티잉그라운드, 티오프, 티업이란 무엇일까요?


티잉 그라운드는 특별 구역이기 때문에 조심하시길 바랍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티오프(tee off)와 티업(tee up)을 구별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첫 홀의 출발이 바로 티오프입니다.

티오프 시간이란 일행의 오너 (honor)가 티잉 그라운드(또는 티)에서  공을 치기 전에 발 자세를 잡고 클럽을 땅에 대며 어드레스를 취하는 시간을 말합니다. 골프에서 오너는 티잉 그라운드에서 해당 홀을 가장 먼저 시작할 수 있는 권리를 가진 사람입니다.

다시 말하면 일행이 티에 모이는 시간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따라서 일행이 티 근처에 모이는 시간은 티오프 시간보다 훨씬 앞서는 시간이라는 것을 기억하시길 바랍니다. 티오프 시간보다 여유 있게 도착해야 합니다.

티오프 시간은 보통 6분 혹은 7분 간격으로 스케줄이 잡힙니다. 이 스케줄은 앞조 일행의 티오프 시간 6분~7분 후에는 뒷 조의 티오프 시간이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자신의 팀이 뒷조라면, 팀의 오너가 어드레스에 들어가서 티샷 할 수 있는 전방에 일행이 나가 있어야 한다는 이야기가 됩니다. 또한 이 시간에 맞도록 일행의 티샷도 플레이 완료되어야 합니다. 

티오프 시간 10분 전 일행이 미리 할 일이 몇 가지 있습니다. 각자 플레이 준비를 끝내는 일입니다. 그리고 심지 뽑기 등을 통해 타순을 정합니다. 첫 타자가 뽑히면, 즉 오너는 곧바로 티에 올라갈 자세를 취해야 합니다. 티에는 오너만이 올라가도록 되어 있습니다. 연습 스윙은 1회~2회 이내로 자제하도록 합니다. 

연습 스윙으로 잔디를 뜯어내는 일이 결코 없도록 조심하길 바랍니다. 연습 스윙은 연습 스윙을 해도 좋은 장소에서 미리 해두는 것이 현명합니다.

앞 조가 티샷을 하는 중이면 뒷 조는 말을 하지 말고 되도록 움직임을 자제하고 관찰합니다. 자신의 일행이 티샷할 때도 동일합니다. 

팀원이나 다른 팀의 플레이어의 스윙을 관찰하는 것은 스윙이 좋으면 좋은 대로, 나쁘면 나쁜 대로 자신의 스윙에 참고가 될 것입니다.

흔히 티 그라운드라고 하는 골프에서 각 홀의 공을 처음 치는 구역을 이르는 말은 정확히는 '티잉 그라운드'가 정확한 표현입니다. 티를 하는 장소를 뜻합니다.

티(tee)란 출발점의 뜻도 지닙니다. 티오프는 출발하다의 뜻이 있고, 티업이란 티 위에 볼을 올려놓는다는 뜻입니다. 티(tee)는 골프공을 올리는 나무 등의 못 같은 공 받침대로, 영문으로 티 페그(teepeg)의 줄인 말입니다. 

티잉 그라운드가 규칙상 용어로 사용되며, 규정 내에서는 좌우 티마크(마커)의 외측을 경계로 하여 측면의 길이가 2 클럽 길이인 장방형의 구역이며, 규칙 이외에서도 보통 티잉 그라운드 전체 구역을 말하고 있습니다. 

티, 티 그라운드, 티잉 그라운드, 티업, 티오프 등의 용어에 대해서 간단한 이해를 갖고 그린에 참여하면 플레이에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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